서울,경기도

다시 찾은 청계산

꼴통 도요새 2015. 6. 28. 19:45

다시 찾은 청계


1. 산행지: 청계산

2. 위치: 서울시 서초구 신원동, 양재동, 경기도 과천, 의왕, 성남시

3. 일시: 2015년 6월 26일

4. 날씨: 맑고 후덥지근

5. 누구랑: 나 홀로

6. 소요 시간: 5시간

7. 난이도: 중/ 상급

8. 들머리/ 날머리: 과천대공원 주차장(원점회귀)

9. 산행코스: 대공원 주차장->철조망->응봉(매봉)->헬기장->절고개->이수봉 삼거리->전망대->망경대->혈읍재->매봉->매바위->헬기장->옥녀봉->대공원 놀이기구->대공원 주차장

10. 특징:

청계산:

서울 주변에서 숲과 계곡, 절,공원 등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청계산, 청룡이 승천했던 곳이라 과거에는 청룡산으로도 불렸던 곳. 청계산(618m)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과 경기도 과천, 의왕, 성남시에 걸치고 있다. 남북으로 흐르는 능선을 중심으로 펼쳐진 산세가 수려하며 숲 또한 울창하고 계곡이 깊고 아늑하다.

과천의 서울대공원에서 바라보면 대공원 뒤에 병풍처럼 둘러있으며 바위로 되어 있는 정상인 망경대가 우뚝 솟아 보인다. 정상에 서면 북서쪽으로 펼쳐진 계곡 아래 과천시와 동물원, 식물원이 있는 서울대공원, 각종 놀이기구가 있는 서울랜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경마장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참조: 한국의 산하)


산줄기이야기


한남관악지맥

한남정맥상에 있는 백운산 남쪽 564봉 삼거리에서 북쪽으로 분기하여 백운산(563 m), 바라산(428 m), 국사봉(540 m), 이수봉(545 m), 응봉 (369 m)을 거쳐 갈현고개로 고도를 낮추다가 다시 관악산(632 m)을 솟구쳐 놓고, 까치고개로 내려가 서달산(179 m)과 장승배기를 거쳐 안양천과 한강이 만나는 합수점 염창교에서 그 맥을 다하는 도상거리 약 43 km를 관악지맥이라고 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