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재령봉, 범재봉, 옥녀봉

1. 산행지: 재령봉(123m), 범재봉(112m), 옥녀봉(126.4m)
2. 위치: 전북 정읍시 입암면 접지리(과교동, 진산동, 삼군동......)
3. 일시: 2025년 9월 21일(일)
4. 날씨: 흐렸다 맑았다 하고, 선선함
5. 누구랑: 강일 형님과
6. 탐방거리 및 소요시간: 7.2km/ 2시간 50분
7. 들머리/ 날머리: 삼군동 마을회관 [출발/ 도착]
8. 탐방코스: 삼군마을회관→삼군마을 버스정류장→도로→재령봉 산길 진입→재령봉 정상 →도로→상교동(조월마을)→중장터(연꽃 방죽 저수지)→가을농원→고가도로 밑 통과→고려원사과농원→진산마을→영모재→유애사→진산2길→범재봉 산길 진입→범재봉 정상→여산 송씨 묘→옥녀봉 정상→빈집 통과→백운 노인회→도로→삼군마을회관
9. 특징:
접지리(接芝里)
동쪽의 재령봉이 나비처럼 생긴 모습의 지형이어서 접가지[蝶, 나비 모양]처럼 생겼으므로 접지촌(蝶枝村)이라 하였고, 나중에 한자가 접지리(接芝里)로 변하였다.
본래 정읍군 남이면(南二面) 지역이었으며, 1914년 행정 구역 개편에 따라 접지리, 석계리(石溪里), 제내리(堤內里), 송정리(松亭里), 구면리(舊綿里) 및 서일면(西一面)의 신평리(新坪里), 진목리(眞木里), 중흥리(中興里) 각 일부를 병합하여 중심 마을의 이름을 따서 전라북도 정읍군 입암면 접지리로 개설되었다. 1995년 1월 1일 도농 통합 정책에 따라 정주시와 정읍군이 정읍시로 통합되면서 전북 정읍시 입암면 접지리로 개편되었다. 2024년 1월 18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전북 정읍시 입암면 접지리가 되었다. 한편 2021년 4월 9일 입암면에 법정리인 대흥리가 신설되어, 접지리의 5개 마을, 즉 동부·서부·남부·중부·문화마을이 대흥리로 편입되었다. 접지리는 입암산의 산줄기가 북쪽으로 뻗어 형성된 재령봉의 서쪽 완사면에 있다. 동쪽이 높고 서쪽인 낮은 지형이어서 물줄기는 서쪽으로 흘러 천원천에 합하여진다. 인접한 대흥리와는 천원천을 경계로 나뉜다.
진산동(辰山洞)
본래 앞에 넓은 들이 있고, 뒤에 아름다운 산이 있어 농산이라고 하였는데,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당시 농산의 ‘농(農)’ 자 위의 부분을 떼어 버리고 진산리(辰山里)라 한 데서 진산동(辰山洞) 명칭이 비롯되었다. 한편 『1872년지방지도』[정읍현]에 ‘진산(辰山)’이라는 지명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진산’이라는 이름은 1872년 이전부터 사용된 지명이라고 볼 수 있다.
본래 정읍군 서이면의 지역이었으며, 1914년 행정 구역 개편에 따라 자로리 일부와 남일면의 영정리, 화산리와 삼군리, 궁계리의 각 일부, 서면의 서암리 일부, 남이면의 제내리 일부를 병합하여 전북 정읍군 정읍면 진산리로 개설되었다. 1930년 12월 26일 정읍면이 정주면으로 개칭되면서 전북 정읍군 정주면 진산리로 개편되었다. 1931년 4월 1일 정주면이 정주읍으로 승격되면서 전북 정읍군 정주읍 진산리로 개편되었다. 1981년 7월 1일 정주읍이 정주시로 승격되면서 전북 정주시 진산동으로 개편되었다. 1995년 1월 1일 도농 통합 정책에 따라 정주시와 정읍군이 정읍시로 통합되면서 전라북도 정읍시 진산동이 되었다. 2024년 1월 18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진산동이 되었다.
진산동의 대부분은 범재봉과 옥녀봉 및 재령봉을 연결하는 산지 및 산간 분지가 차지한다. 산지의 좌우측에는 발원지가 다른 입암천[천원천]과 용산천이 흐르는 평지가 펼쳐져 있는데, 대부분 범람원으로서 농경지로 이용되고 있다. 2023년 현재 진산동의 면적은 2.85㎢이며, 인구는 112가구, 164명[남자 80명, 여자 84명]이다. 법정동 진산동의 행정동은 상교동이다. 진산동은 동쪽으로 과교동, 교암동, 서쪽으로 입암면 마석리, 접지리, 남쪽으로 교암동, 입암면 접지리, 북쪽으로 삼산동, 과교동과 접하고 있다. 진산동에 속한 마을로는 진산·농산·영정·삼군마을 등이 있으며, 대부분 농업 활동이 주를 이루고 있다. 삼군마을과 진산마을은 약 300년 이상 된 마을로 알려져 있다. 진산동에는 정읍 진산동 영모재[국가등록문화유산]와 유애사[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가 있다.[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우리산줄기이야기
[영산]옥녀단맥
호남정맥이 금남호남정맥 주줄산에서 분기하여 만덕산 모악산 내장산 지나 백암산으로 가면서 소죽음재 지나 새재가기 전에 북서방향으로 한줄기를 분기하여 방장산으로 가는 영산기맥을 분기하여 흐르다가 방장산 전 입암산에서 입암산성 북문으로 내려서기 전 등고선상 660지점에서 북쪽으로 분기하여 흐르며 오봉산(577.2,0.4)-한우재(330,1.1/1.5)-전북대학교첨단과학캠퍼스(90, 2.1/3.6)-정읍시 우회도로(산업도로,110,2.1/5.7)-161.3봉(0.5/6.2)-정읍시 우회도로(산업도로, 내조회고개 사거리,70,1/7.2)-재령봉(123,0.5/7.7)-옥녀봉(126.4,1.5/9.2)-삼보정사고개(50,1.2/10.4)-1번국도과교동(37,0.2/10.6)을 지나 논두렁으로 진행해 호남선 철로를 거쳐 호남고속도로가 용산천을 건너는 용산천교 인근 내장산 까치봉이 발원지인 용산천이 입암산 시루봉이 발원지인 천원천을 만나는 곳(30,1.3/11.9)에서 끝나는 약11.9km 의 산줄기를 말한다.
산행후기
어제 성황산 탐방에 이어 오늘은 재령봉→범재봉→옥녀봉 탐방에 나선다.
내가 가진 지도에 이 부근에 산과 봉우리 명이 많다. 하루에 다 할 수는 없을 것 같아 우리는 어떻게 탐방할까 고민하다가 차량을 가지고 원점회귀 형태로 오전과 오후 나누어 탐방하기로 하고 산행을 시작하였다.
1. 재령봉
고도가 높지 않아 경사는 심하지 않지만, 들머리/ 날머리 모두 길은 희미하고 약간의 잡목이 이었지만, 그다지 심한 편은 아니었다.
2. 범재봉
고도가 높지 않아 경사는 심하지 않지만, 들머리 초입은 길이 좋으나, 묘지에서 끊어지고, 묘지 이후 길은 없으나 잡목이 거의 없는 능선으로 올랐더니, 옥녀봉으로 가는 뚜렷한 능선 길이 있었다.
3. 옥녀봉:
정상에 오래전 만들어 놓은 나무 의자가 몇 개 있었다. 예전에는 좋은 길이었던 것으로 보였으나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아 약간 묵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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